노 모어 로라걸
No More RollerGirl
밋 더 걸, 이소
Meet the Girl, Iso
(△클릭하세요)
| 나는 콩사탕이 싫어요. (11) | 2009/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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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이 있었군요. 솔직히 저도 아직 조용할뿐이지만 언제 저작권이 태클걸고 올지 모를일입니다. 요즘 나라 돌아가는 꼬락서니가 말이 아닌데 블로깅마저 못하게 하면 분기탱천할 일이죠. 안그래도 직장 다니느라 블로그에 신경도 못쓰고 있어서 많이 아쉬운 감도 있는데 그놈의 법때문에 알아서 몸 사려야 하니...
뭐 글에서 언급했다시피 악법도 법이고,
저작권 보호는 분명 필요한 일이라서 포스트 다 내리고 처분만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죠.
이제 닥치고 가만있으려고요.
후우~ 저도 마찬가지인데요...
그때문이었군요. ... 어떻게할지 저도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전 제 집에서 서버로 운영중인데 말이죠~
마찬가지라함은 demitrio님도 고소당하셨단 이야기인가요?
무에, 저는 여튼 기소유예판정이 났습니다만,
기소유예인만큼 저작권 관련 음악링크는 몸사리고 안하고자 합니다.
고소를 당한건 아니지만 저 역시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거지요. 저도 엄청 올려놨거든요.
조만간 조치를 취해야겠네요. 블로그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그걸 모두 내려버리면 참 아쉬워지겠는걸요...후우
살맛이 절반으로 떨어지겠어요...ㅎㅎ
그래도 로라걸님은 다행이네요 계속 블로그는 운영하세요^^
저도 뭐, 그래서 살맛이 반으로 줄어버렸어요.
난생처음 경찰서에 출두요청을 받고 조서 작성이란것도 해보고 완전 무서웠기도 했구요.
그런 경험은 안해도 좋으려만.
블로그 운영은,
하고는 싶은데 음악없는 인생이 재미없듯이
음악없는 블로그 역시 재미가 없어서 참 거시기 하네요.
ㅠ.ㅜ
이런저런 사정이라고 하시더니,
에구.. 지난 연말에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이런..
흐음.
그렇다면, 저도 뭐 그 문제에선 자유롭지 못하군요.
저도 관둬야 하나?
일단 현재로선 한국가요에 대해서만 이뤄지고 있는 상태라더군요. 저도 가요는 한 곡도 올린적이 없었는데, 제가 좋아해마지 않는 한국인 재즈보컬의 곡이 몇곡 있었고 딱 그 곡이 걸린거더라구요. 흐흠
그냥 음악만 달랑 올리는 경우도 아니고
뭐랄까,
좋아하는 음악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 리뷰인 경우는
조금 다른 시각에서 봐야하는 것 아닌가,
싶은데 말이지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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